여름의 맛 夏の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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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ソンラン(하성란)の短編小説10編を楽しめる。夏を追憶しながら読める作品ばかり。小説を読んでいると体の感覚、記憶の感覚が一個一個蘇ってくる感じがする。作品の中の「夏の味」は日本の京都で経験したエピソード(金閣寺、銀閣寺を聞き間違える)が面白い。’그 여름의 수사(修辭)’は日本語で読める。K-BOOK振興会刊行の「日本語で読みたい韓国の本ーおすすめ30選 第5号』で収録。


하성란 소설이 요구하는 감각의 세계는 언어가 표상하는 어떤 의미나 상징을 뛰어넘어 육체가 식별하는 모종의 느낌을 전달한다. 표제작 '여름의 맛'은 그러한 하성란표 소설의 정수다. '여름의 맛'에서 하성란 작가는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근원적인 행복, 별것 아니지만 인간만이 누릴 수 있는 행복을 '맛'의 감각으로 일깨운다.

에 담긴 하성란의 소설은 읽는 이로 하여금 가지고 있는 모든 감각을 총동원하여 다 읽어내지 못한 숨겨진 의도와 이야기를 찾게 한다. 그러한 감각을 부르는 읽기는 인간의 본능, 본성을 다각적으로 만나게 한다. 또 예민한 감각을 사용하게 해 긴장감을 높이는 가운데 어떤 정확한 말, 고급한 말보다 더 느낌 있는 단어의 선택과 특유의 유머로 긴장을 풀어주는데, 이것은 하성란 작가만의 여유가 전하는 선물이다.


두 여자 이야기
여름의 맛
알파의 시간
오후, 가로지르다
카레 온 더 보더
제비꽃, 제비꽃이여
돼지는 말할 것도 없고
그 여름의 수사
1968년의 만우절
순천엔 왜 간 걸까, 그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