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 2,160 税込

商品コード:

関連カテゴリ

  1. 文芸
  1. 文芸
  2. 小説
  1. 児童書
数量

原題はMeu Pé de Laranja Lima
著者はJ.M.デ・ヴァスコンセロスでブラジルで1968年に出版されました。世代を超えて読み継がれ、映画やドラマ化もされています。
いくつもの言語に翻訳されており、なかでも韓国では現在も版が重ねられて読まれている不朽の名作です。
(邦訳『ぼくのオレンジの木』2015年ポプラ社刊)

사랑스런 꼬마 악동 제제의 슬프고 아름다운 동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너무나 일찍 삶에 숨겨진 슬픔을 발견한 5살 꼬마 제제의 이야기를 그린 전 세계의 베스트셀러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출간했던 '동녁'에서 작가와 정식으로 계약하고 기존의 오역된 부분을 바로잡아 새롭게 출간했다. 제제의 아름답고도 가슴 저미는 성장 이야기와 함께 제제에게 진실된 사랑과 우정을 가르쳐준 뽀르뚜가와의 장난스런 만남과 고통스런 이별까지 따라간다. 감성적인 삽화가 책의 감동을 더해주고 있다.

이 책이 오랜 시간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고단한 우리의 삶과 닮아 있어 함께 슬퍼 할 수 있었고, 어린 주인공이 자아를 발견해 나가는 동안 독자들도 함께 성장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가난과 무관심 속에서도 순수한 영혼을 간직한 제제가 눈물과 웃음을 선사하기에 오래 전에 잃어버렸던 동심 세계의 찬란함과 순수함을 감동적으로 되살려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