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하루는 늘 너를 우연히 만납니다

¥ 2,764 税込

商品コード: 9791195511204

関連カテゴリ

  1. 文芸
数量

謎に包まれた詩人キム・ジュンの第三詩集「내 하루는 늘 너를 우연히 만납니다」は、2002年の第二詩集「별이 된 당신에게 하늘 닮은 사랑이고 싶습니다」刊行後、突然姿を消した彼が13年ぶりに刊行した作品。画家이혜민の作品がさらに詩の完成を引き立てている。

시집에 수록된 그림은 모두 이혜민 화가의 작품이다. 작가의 감성을 더욱 애잔하게 녹여 주고 있는 이혜민 화가의 그림에는 고향에 담긴 특유의 정취와 풍경이 담겨져 있다. 마띠에르 기법으로 그리움을 화폭에 담아낸 그의 그림은 작가 김준의 감수성 풍부한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다. 책표지가 3가지로 구성되어 있어 그림을 감상하는 묘미까지 더해 주고 있다.

베일에 가려진 작가 김준은 월간「문학21」로 등단 후, 1998년 첫 시집 를 출간했다. 첫 작품이 시 부문 베스트셀러를 차지하자 문단의 주목을 받게 된다. 그 후 2002년 두 번째 시집인 를 출간, 두 번째 작품 역시 베스트셀러에 올라 5개월 연속 시 부분 1위를 지켰다. 그리고 돌연 은둔생활로 잠시 종적을 감춘다.

그는 13년 만에 한층 더 성숙해진 감성으로 독자들에게 찾아왔다. 세 번째 시집 는 그의 첫 번째, 두 번째 시집에서 선별된 일부 작품들과 함께 선보인다. 공백이 길었던 그의 컴백을 알리는 이번 시집은 더욱 특별하다. 작가의 기존 작품과는 차별화된 시화선집으로 선보였기 때문이다. 그의 시화선집에는 이혜민 화가의 그림이 함께한다.

【注意事項】 ◆在庫数は刻々と変動しており、ご注文手続き中に減ることもございます。 ◆事情により出荷が遅れる場合がございます。 ◆「代金引換」以外の場合、お届け日のご指定は承っておりませ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