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첫 고전 : 노자 - 비어 있으면 쓸모 있나니 (私の人生の最初の古典: 老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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商品コード: 978899758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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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살 내 인생 시리즈 2권. 아이들의 놀이터인 성당 신부님과 학교 선생님과 마을 사람들 그리고 아이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아름답고 행복한 사건들을 통해 ‘비어 있으니 쓸모 있다(當其無 有器之用)’, ‘가장 착한 것은 물과 같다(上善若水)’ 등 32개의 주옥 같은 문장을 따뜻한 지혜의 눈으로 풀어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노자 할아버지와 신부님 그리고 마을 사람들과 아이들은 모두 가공의 인물이지만, 사실은 저자가 현실에서 마주치고 일상에서 경험하는 사람들이다. 저자는 그 인물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상을 가지고 노자의 사상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노자는 모두 80장으로 구성되었고, 모두 한자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2400여 년 전에 쓰여진 거라서 어려운 한자들이 많고, 해석도 다양”하다면서, 자구에 연연하지 말고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 읽을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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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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