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타 신의 마지막 수업

¥ 3,035 税込

商品コード: 9791185823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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晶文社の齊藤さん(チェッコリのソンニム)が作った『口笛を吹きながら本を売る』の韓国語版が出ました。タイトルが『柴田 信の最後の授業』となりました。神保町にある「岩波ブックセンター」のオーナーであり現役でいまも売り場に立っている柴田信さんをジャーナリスト石橋毅史さんが3年間取材して書いた本です。

일본의 유서 깊은 책거리 진보초에 위치한 백 년 역사의 인문 서점 ‘이와나미 북센터’. 그곳에는 85세의 나이에도 매일같이 서점으로 출근하는 진보초의 명물 ‘시바타 신’이 있다. 『시바타 신의 마지막 수업』은 시바타 신이 말하는 일본 서점 업계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오랫동안 그와 교류해 온 일본 출판 서점 전문 저널리스트 이시바시 다케후미가 3년간 밀착 취재해 글로 옮긴 것이다.

일본 서점 업계의 존경 받는 스승으로 불리면서도 항상 보통의 삶, 보통의 책방일 뿐이었다고 말하는 시바타 신의 파란만장 인생사를 따라가다 보면 일본 출판과 서점의 전성기부터 현재의 모습은 물론, 서점의 미래를 고민하며 세계 제일의 책거리 진보초를 지켜내려는 작은 소상인들의 치열한 노력과 애정을 함께 엿볼 수 있다. 책의 말미에는 한국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한국과 일본 서점 업계의 차이를 살펴볼 수 있는 저자의 특별 인터뷰를 12페이지에 걸쳐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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