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스민, 어디로 가니?(ジャスミン、どこにいくの?)

¥ 2,816 税込

商品コード: 9788970638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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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종(キム・ビョンジョン)著|열림원 刊|2014.9|164ページ|

16年間家族として一緒に暮らしていた愛犬ジャスミンと別れて3ヶ月。画家である著者はジャスミンの匂いや仕草が忘れられず、喪失感を埋めるためにジャスミンとの思い出を絵と共に書いてみることにした。犬や猫と一緒に暮らしている人におすすめ。韓国語中級ぐらいの学習者にもおすすめ。著者は『夜よ、ひらけ』を書いたチョン・ミギョンさんの夫で、チョン・ミギョンさんも登場するので、『夜よ、ひらけ』のファンにもおすすめ。

"화첩기행"의 작가 김병종의 그림 에세이. 세상을 떠난 강아지에 얽힌 추억을 되새겨본다는 것은 주인 된 이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다. 함께한 시간이 길수록 더욱 힘든 법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화가 김병종도 예외는 아니다. 16년을 함께한 포메라니안 강아지가 죽은 후, 그는 해소되지 않는 슬픔을 체험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잊는 것 또한 쉽지 않았다.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 끝에 그는 강아지와의 첫 만남부터 소중한 순간들을 한 장면 한 장면 천천히 되짚어가며 글로 담아내기로 했다. 그러면서 그는 '작은 강아지 한 마리가 가르쳐준 삶의 진실'에 천천히 눈을 뜨게 됐다.
함께 어우러지는 그림 또한 흰 바탕에 먹으로, 최소한의 색으로 담백하게 그려져 더욱 따뜻하다. 그는 이 책에서 자신만의 애완견이 아니라 한국의 모든 강아지를 대표할 만한 '우리 마음속의 강아지'를 그려냈다.


목차

프롤로그 9
자스민, 어디로 가니? 26

만남, 햇살 눈부신 어느 봄날에 | 산 밑의 집 | 전화 | 생명, 그것의 이름은 따스함
산에… | 유심히 보기 | 바둑알 세 개 | 세 마디 말 | 내 안의 열세 살
그 푸르디푸른 하늘과 잔디밭 | 슉슉, 샥샥 | 식탁의 시간 | 모두 함께 | 가족이… 아닌가요?
혼자서는 못해요 | 사랑밖에 난 몰라 | 연민, 사랑의 다른 이름 | 샤네샤네 | 꼭끼쫌빠
개가 되고 싶지 않은 개 | 자스민의 소원 | 나는 기다려요 | 나 목욕했어요
모차르트를 알아듣는다고? | 기다림, 사랑의 또 다른 이름 | 먹방, 자스민 | 또 다른 산
꼬리 물기 | 차우차우는 무섭지 않아, 검은 비닐은 무서워 | 아버지, 다시 부르고 싶은 이름
사랑일까요? | 사랑과 존재 | 날아라 풍선 | 무서워라 예방주사
엄마가 떠났다, 아이가 운다 | 사랑의 또 다른 이름, 함께 있음 | 아줌마, 고마워요
다시 5년, 그리고… | 잠자는 자스민 | 밤의 레드와인 한 잔 | 주인님, 슬퍼져요
하얀 방 | 집으로 | 이별 | 자스민, 어디로 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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