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더 오래 내게 다가온 사람-이윤학 시집(私よりもっと長く私に近づいてきた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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商品コード: 979119715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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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年にデビューしてから、日常のある局面をありのまま描写するスタイルで詩的広がりを見せてくれている이윤학さんの詩集。5年ぶりである。ソウルを離れて生まれ育ったアンドンに移住してから書いた詩が多い。都市生活のことばと違う世界が広がる。ちょっとした局面をちょっとした長さで表現しているが、小説を読んだあとの気持ちになる。

《짙은 백야》(문학과지성사,2016) 이후 5년 만에 펴내는 이윤학 시인의 열 번째 시집이 ‘간드레 시’ 1번으로 출간되었다. 199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이후 31년간 뚜렷한 시의 궤적을 새겨온 이윤학의 시력은 이번 시집에 이르러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을 보여준다. 10은 전체를 아우르는 완전수이지만 그는 자신의 시 세계에 타협하지 않고 초심으로 돌아가 열 번째 시집을 내놓았다. 한층 농밀해진 그의 시 세계는 금광의 갱도를 뚫고 금맥을 찾아 전진하는 굴착기와 한 몸이 된 광부처럼 처절하고 필사적이다.

저자소개:
1965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동국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9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하여 시집『먼지의 집』(문학과지성사, 1992) 『붉은 열매를 가진 적이 있다』(문학과지성사, 1995)『나를 위해 울어주는 버드나무』(문학동네, 1997)『아픈 곳에 자꾸 손이 간다』(문학과지성사, 2000)『꽃 막대기와 꽃뱀과 소녀와』(문학과지성사, 2003)『그림자를 마신다』(문학과지성사, 2005)『너는 어디에도 없고 언제나 있다』(문학과지성사, 2008)『나를 울렸다』(문학과지성사, 2011)『짙은 백야』(문학과지성사, 2016)『나보다 더 오래 내게 다가온 사람』(간드레, 2021), 장편동화『왕따』(문학과지성사, 2006)『샘 괴롭히기 프로젝트』(문학과지성사, 2009) 『나는 말더듬이예요』(주니어RHK, 2010)『나 엄마 딸 맞아?』(새움, 2012)를 펴냈으며, 김수영문학상 동국문학상 불교문예작품상 지훈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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