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속 대사 한마디가 가슴을 후벼팔 때가 있다(ドラマの台詞ひとことが胸にぐっとくることがある)

¥ 3,190 税込

商品コード: 978895736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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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ョン・ドクヒョン著/カナ出版社/2020年8月刊行/296頁/196×139頁

『愛の不時着』(パク・チウン)、『椿の花咲く頃』(イム・サンチュン)、『キングダム』(キム・ウニ)、『賢い医師生活』(イ・ウジョン)の各作家が推薦!

韓国で最も多くテレビを観ていて大衆に最も信頼されている評論家、チョン・ドクヒョンによる初のドラマエッセイ。

名台詞とは一体どのようなものか。韓国の人気ドラマの中から選び抜かれた42の名台詞が、著者ならではの視点で解説されている。ドラマを愛する読者の共感を呼ぶこと間違いなし。そして、名台詞の一つひとつが大きな慰めとなってくれるはず。

目次
prologue. 대사 한마디가 가슴을 후벼팔 때

Part 1.
엉망진창으로 망가져도 괜찮아
계획과 무계획
과거를 돌아보지 말고,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대단하지 않은 날들의 대단함
찰나를 살아도 사람처럼 살다가
40억 연봉과 만 원짜리 국밥
저한텐 이 사람이 김태희고, 전도연입니다
내일 죽어도 안 늦어

Part 2.
적어도 엄마가 있다, 우리 엄마
꽃보다 불꽃, 불꽃보다 촛불
버티는 삶
내가 모르는 더 많은 ‘내’가 있다
빡빡한 삶을 리셋해주는 잠깐의 일탈
반지하에 가끔 들어오는 햇빛
맛의 삼각형
현재만 사는 당신,그거 불행한 거야
같이 죽고, 같이 사는 겁니다. 동맹이니까요

Part 3.
인생은 아름다워?
당신의 우산이 되어주는 건 무엇인가요?
보통 시작은 밥 한끼다
나처럼 살지 마라
그러니까 안 팔리는 글을 쓰고야 말겠다?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이
네가 남자건 외계인이건 이제 상관 안 해
어제를 살아봤다고 오늘을 다 아는 건 아니니까
여린 마음으로 너무도 푸른 꿈을 꾸는구나

Part 4.
좋은 경기, 좋은 삶
트라우마가 발목을 잡을 때
나 이제 그만 노력할래
잠을 잘 잔다는 것
더러운 건 내가 상대해
미친 존재감이 인정받는 시대
나도 누군가에게 개새끼일 수 있다
그래야 살아갈 수 있으니까

Part 5.
내 신경은 온통 너였어
우리 만나는 게 곤약 같아
단오는 나한테 주인공이야
가족이면 무조건 풀어야 하는 거예요?
분노 말고 실력으로 되갚아줘
왜 혼자야? 우리 함께 있잖아
질투하면, 부러우면 지는 거라고? 천만에
한 권의 책 같은 사람

epilogue. 드라마 한편이 때론 우릴 숨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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