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 눈사람(灰色の雪だる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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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年の李箱文学賞大賞受賞作である「하나코는 없다」をはじめ、1992年東仁文学賞受賞作「怪色の雪だるま」など8作品が入っているチェ・ユンの短編集。「하나코는 없다」は、学生時代からのサークルの男たちと物静かで自分を主張しない女性との物語です。(하나코は、鼻がキリッとして綺麗だと男だちが勝手につけたあだ名)
 하나코はみんなの話をよく聞くし、一人一人の相談にも丁寧に対応してくれる。彼らにとって芸術家的な感性を持った人だけれどいつも近くにいる感じの人です。하나코はみんなに呼ばれた時にいつも彼女を連れて行く。社会人になった2年ぐらいにメンバーの一人が中古の車を買った記念で、旅に出る。하나코も하나코の彼女も。宿でみんなお酒を飲んで歌を歌い始める。最後には一人ずつ歌うことになるが하나코は頑なに拒む。男たちは強制的に하나코を立たせ歌わせようとするが……
 韓国第1世代のクイア文学ともいわれる作品です。最近のフェミニズム文学と見比べて読んでください。チェ・ユンはフランス文学の研究者でありまたフランス人のパートナーと一緒に韓国文学をフランス語に翻訳する翻訳者でもあります。


목차
회색 눈사람 _007

아버지 감시_056

하나코는 없다_099

푸른 기차_139

그 집 앞_173

전쟁들: 집을 무서워하는 아이 _205

그의 침묵_229

굿바이 _259

해설| 차미령(문학평론가)
이방인의 사랑 _329

저자 최윤
1953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8년 『문학사상』에 평론 「소설의 의미구조 분석」을 게재하며 문단에 등장했고, 1988년 『문학과사회』에 중편소설 「저기 소리 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92년 단편소설 「회색 눈사람」으로 감각적이고 환상적인 문체를 통해 문학적 품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평을 받으며 동인문학상을 수상했고, 1994년 단편소설 「하나코는 없다」로 인간의 익명성을 격조 높은 기법으로 형상화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서강대학교 국제인문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
소설집 『저기 소리 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 『속삭임, 속삭임』 『열세 가지 이름의 꽃향기』 『첫만남』, 장편소설 『너는 더 이상 너가 아니다』 『겨울, 아틀란티스』 『마네킹』, 산문집 『수줍은 아웃사이더의 고백』 등이 있다.
작가의 윤리적 판단을 앞세우지 않으면서도 비판성을 유지하는 소설 고유의 미학적 공간을 공고히 구축한 최윤의 작품들은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터키어, 일본어, 중국어 등으로 활발히 번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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