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 공단에 피다(野の花、工業団地に咲く)

¥ 3,218 税込

商品コード: 97889970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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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地域出版大賞―1000人読者賞を受賞した本です。大邱にあるハンティジェという出版社から刊行されました。
亀尾(クミ)工業団地にある朝日グラスの下請け会社で働いている非正規職支会の組合員たちの闘争と人生の記録。組合を組織したことを理由にメール一本で170人の労働者を解雇されます。それに屈しないで2年間も街頭でデモをし、市民たちの署名を集め、法廷で争いながらいまも会社復帰を待ち望んでいる労働者22人が自分の話を淡々と書いた本です。

1부 새싹, 시멘트 바닥을 뚫다

광화문 광고탑 위에서 ― 오수일
지랄 같은 세상의 노동자들 ― 남기웅
쉬는 시간 20분 만에 먹던 도시락 ― 최진석
시작했으니 끝을 봐야지 ― 박세정
새로운 세상을 기대하며 ― 김정태
승리하는 날, 신명나게 노래하고 싶다 ― 이영민
나의 새로운 도전, 몸짓패 ‘허공’ ― 장명주
맨몸으로 버틴 천막농성장 강제철거 ― 김성한
투쟁의 눈물과 우리의 희망이 담긴 농성장 ― 이민우
국경을 넘은 연대의 감동 ― 민동기
밥하는 것이 나의 투쟁 ― 조리담당 짬장

2부 꺾이지 않고 질기게

돈 버는 것도 투쟁! ― 송동주
공동투쟁으로 만난 소중한 동지들 ― 오수일
서울 경찰, 생사람 잡네 ― 전영주
나는 1급 이발사, ‘이발’로 세상과 연대하다 ― 조남달
연대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들처럼 ― 이명재
가족들의 사랑으로 고통을 이기고 ― 박성철
가족에게 사랑을 쏟을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 ― 허상원
곁에 있고 싶은 아빠의 마음 ― 한상기
동지에 대한 믿음으로 ― 임종섭
정의가 살아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 민동기
노동조합에서 함께하는 삶을 배웠습니다 ― 안진석
세상을 바꾸는 노동자 ― 차헌호

3부 씨앗을 퍼뜨리기 위해 ― 아사히 투쟁의 사회적 의미

구미공단 산업 변화와 아사히 비정규직 노조 ― 천용길
아사히 투쟁과 법?제도 ― 이경호
공공?행정의 뒷짐 속에 파괴되는 노동과 삶 ― 신순영
전범기업 아사히글라스와 악마 변호사 김앤장 ― 안명희
노동자는 하나다! 품앗이를 넘어 공동투쟁으로 ― 초희

에필로그 ― 책을 함께 만든 편집팀 ‘별별책’
아사히 비정규직지회가 걸어온 길
아사히 비정규직지회 조합원 소개
책을 함께 만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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