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 할 걸 그랬어

¥ 3,196 税込

商品コード: 979116220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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元MBCアナウンサーのキム・ソヨンさんが東京で訪れた本屋を紹介した本。自身もソウル・合井で「당인리 책발전소」という名のブックカフェを運営。その開店までの思いや東京での思い出、そして結婚して間もないオ・サンジンさんとのエピソードなども語られている。
タイトルの「 진작 할 걸 그랬어」は、チェッコリ店主きむが彼女と会ったときに伝えた一言です。

누구보다 책을 좋아하고 즐겨 읽으며, 한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책 읽어주는 여자'로 불린 방송인 김소영. 2012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 그와 동시에 [MBC 뉴스데스크] [MBC 뉴스 24] 등 메인 뉴스 프로그램의 앵커를 맡는 등 주목받는 아나운서로 성장했다. 라디오 [굿모닝 FM]의 '세계문학 전집'이라는 책 읽어주는 코너를 맡아, 책을 함께 읽고 나누는 일의 재미를 발견하기도 했다.

탄탄대로일 거라 믿었던 그 길에 들어서자마자 고통과 인내의 시간이 갑자기 찾아왔다. 가장 활발히 일하며 빛나야 할 시기에 갑작스레 방송 출연 금지를 당하게 되면서 긴 방황이 시작되었다. 방송 출연이 금지된 후 그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사무실 책상 앞에 가만히 앉아 있는 것뿐. 그리고 기다리는 일뿐이었다. 그나마 책을 읽으며 그 시간들을 버틸 수 있었고, 그래서 더 책으로 파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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