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없이 당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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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韓国で最もホットな作家たち김금희, 박솔뫼,백민석,손보미 ,조해진など23人の掌編小説集。あのセウォル号の沈没事故を含め不可解なことで傷ついた人々への慰めをテーマにしたものが多い。短いけれどしっかりした構成で主人公たちがみな生き生きしている。

집회를 나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또 각각의 집회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심리에 대해 놀랄 만큼 정확하게 그려낸 조해진의 《빛의 온도》,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을 보고 듣고 싶은 것만을 듣는 마님의 이야기를 담은 백민석의 《눈과 귀》, 취업을 미끼로 청년들에게 사기를 치는 국가 권력의 모습을 그린 백가흠의 《취업을 시켜드립니다》 등의 작품을 통해 작가들이 이 시대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또 어떤 언어로 그려내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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