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

¥ 3,196 税込

商品コード: 978895913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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猫作家と呼ばれるイ・ヨンハンのねこフォトエッセイ。
やることがとても多い猫たちの日常を描いた作品『どうしよ、猫だからやりことが多い』。
子猫だった猫が大きくなり、とても忙しくなってしまった!
自然とともにとても多忙な猫の日常を生々しく見せてくれる癒される一冊!

고양이 작가 이용한의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후속작!
할 일이 너무 많은 고양이들의 알콩달콩 일상과 아옹다옹 성장기 [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 천방지축 아깽이였던 고양이부터 이제는 동네 터줏대감이 된 고양이까지, 똥꼬 발랄 고양이 대가족의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상을 담았다. 자연을 놀이터 삼아 자유를 만끽하는 마당고양이들에겐 인간이 모르는 비밀이 있다. 마냥 느긋하게 뒹굴뒹굴하는 것 같지만, 냥이들은 매일매일 고양이만의 방식으로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

알고 보면 할 일이 너무 많은 오묘한 묘생과 기묘한 인생의 알콩달콩 성장기는 귀엽고, 유쾌하고, 때로 뭉클하다. ‘고양이를 인생의 바깥에 두는 건 불행한 일’이라며 고양이에 무한한 애정을 보내는 이용한 작가의 따뜻한 글, 결정적 순간을 기적적으로 포착한 귀여움 끝판왕의 사진들이 진정 고양이다운 게 뭔지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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